
26.03.05
지금의 현실을 알았더라면 퇴사 하지말걸.. 약간 후회눈 된다. 일이 힘들거나 하진 않았는데 회사내에서 연차에 비해 내 능력이 부족함을 스스로 느꼈고 같이하는 직원도 매일같이 회사욕을 해대어 지치고 힘들었다. 그리고 왠지 회사를 나가면 더 좋운곳에서 일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했다. 내 지금 위치를 스스로 몰랐었고,,, ㅠㅠ 긴 구직 생활 끝에 어렵사리 이직은 했는데 거의 연봉 상승률 없고..진짜 힘들다. 더이상 이 직종에서 일하면 안되는걸까??라는 생각이 드는이유는 괜찮고 가보고싶은곳 이력서는 다 넣어봤고 운좋게 몇몇은 면접을 보기도 했지만 다 떨어졌기 때문이다.
더 이상 시장이 나를 찾지 않는걸까.. 다 그만하고싶다.
1524
